공매도
다른 이름: 빈 매도, 공매
정리 2026-09-10마지막 확인 2026-09-10
정의
현재 가지지 않은 주식을 먼저 빌려서 팔고, 나중에 다시 사서 갚는 거래 방식입니다. 주가가 내리면 그 차액이 수익이 되지만, 주가가 오르면 더 비싼 값에 되사야 해서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.
원리
① 증권사에서 주식을 빌림 → ② 현재 가격에 판매 → ③ 이후 주가 변동을 지켜봄 → ④ 주식을 다시 사서 갚음(주가가 내렸으면 수익, 올랐으면 손실) → ⑤ 빌린 주식 반환.
왜 중요한가
공매도는 주가 하락기에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거래 수단이며 시장 유동성을 높입니다. 기업에 대한 부정적 정보나 의심을 가격에 반영시키는 감시 기능도 합니다. 다만 규제 대상이라 한국거래소 등이 거래량·기간을 제한합니다.
흔한 오해
"공매도는 불법이거나 비도덕적인 거래다" — 공매도는 국제적으로 널리 쓰이는 정상적 거래이며 합법적 규제 범위 안에서 이뤄집니다. 다만 규정을 어긴 불법 공매도는 시장 질서 훼손으로 적발·처벌 대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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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책
투자 조언이 아니며 일반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.
출처
이 설명은 일반적인 용어 풀이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