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끌
다른 이름: 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, 영끌 매수
정리 2026-09-21마지막 확인 2026-09-21
정의
"영혼까지 끌어모은다"를 줄인 말로, 받을 수 있는 대출과 모을 수 있는 돈을 최대한 동원해 자산(주로 주택)을 사는 것을 뜻하는 한국어 신조어. 주식·가상자산 매수에도 쓰이지만, 원래는 집값 급등기에 젊은 층이 무리한 대출로 집을 사던 현상을 가리키는 말로 퍼졌습니다.
왜 중요한가
영끌 매수가 많아지면 가계부채가 늘고, 금리가 오를 때 이자 부담이 급격히 커져 가계와 주택시장 모두 충격에 취약해집니다.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(2025년 6월) 보도에 따르면 상환 능력이 부족한 고위험가구 중 청년층 비중이 2020년 22.6%에서 2025년 3월 34.9%로 커졌습니다[2차 — 보도 요약 기준]. 그래서 금리·집값 논의에서 "영끌족의 상환 부담"은 자주 나오는 주제입니다. 슈카월드 9/18 영상은 이 현상을 일본 청년층의 도쿄 주택 매수에 빗대어 다루고 있습니다(챕터 제목 기준).
흔한 오해
"영끌 = 무조건 잘못된 선택"이라는 판단은 결과론입니다. 이 서비스는 특정 시점의 매수·매도가 옳았는지를 평가하지 않습니다.
관련 콘텐츠
- 영상 정리 글: [도쿄 집값 상승과 일본 청년의 주택 매수](/articles/2026-09-18-x65fxa3-syukaworld-v3/)
면책
투자 조언이 아니며 일반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.
이 용어가 나온 글
- 도쿄 집값 상승과 일본 청년의 주택 매수 (슈카월드)
출처
이 설명은 일반적인 용어 풀이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