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사주 소각
다른 이름: 자기주식 소각, 자사주 매입 소각
정리 2026-09-21마지막 확인 2026-09-21
정의
회사가 사들여 보유하고 있는 자기 회사 주식(자사주)을 없애 버리는 것. 소각하면 발행 주식 수가 줄어듭니다.
왜 중요한가
주식 수가 줄면 남은 주식 한 주가 회사 이익·자산에서 차지하는 몫이 커집니다(주당순이익 상승). 그래서 자사주 소각은 배당과 함께 대표적인 주주환원 수단으로 꼽히며, 회사가 "자사주를 그냥 들고 있는 것"보다 주주에게 더 확실한 환원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.
흔한 오해
"자사주를 샀다 = 소각했다"가 아닙니다. 매입한 자사주는 소각하지 않고 보유하다가 나중에 다시 팔거나 임직원 보상·교환에 쓸 수도 있습니다. 소각 여부는 회사의 별도 결정·공시로 확인해야 합니다.
관련 콘텐츠
- 영상 정리 글: [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가능성과 주주환원 논의 — 유창희 대표 출연](/articles/2026-09-21-p9k4wtd-sinsaimdang-v2/) — 제목에서 언급된 사례이며, 실제 소각 계획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 필요.
면책
투자 조언이 아니며 일반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.
이 용어가 나온 글
- 7월 급락을 만든 요인은 다 걷혔다 — 다시 메모리 (채국장의 코스피2만행 머니버스)
- 자사주 매입 끝나도 외국인은 다시 산다 — 10월 반등에 무게 (체슬리TV)
-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가능성과 주주환원 논의 — 유창희 대표 출연 (신사임당)
출처
이 설명은 일반적인 용어 풀이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